애순이시1 폭싹 속았수다 시 작가 임상춘 프로필과 종방연 뭉클한 편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명대사를 정리한 후 여운이 남아서 이번에는 폭싹 속았수다 시를 모아봤습니다. 특히 애순이가 관식이를 위해 쓴 시 '두고 가는 마음에게'가 잊히지 않는데요. 애순이 백일장에서 작성한 시와 함께 모두 드라마 작가 임상춘 님의 시라고 하네요. 우리가 너무나 궁금한 작가 임상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임상춘 프로필과 그녀가 남긴 드라마 종방연 후 뭉클한 편지를 옮겨와 봤습니다. 작가 임상춘 님의 차기작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. 두고 가는 마음에게 두고 가는 마음에게제주 도동동. 오애순 어려서는 손 붙들고 있어야따신 줄 알았는데이제는 곁에 없어도당신 계실 줄을 압니다.이제는 내게도 아랫목이 있어당신 생각만으로도온 마음이 데워지는 걸낮에도 달 떠있는 걸아는 듯이 살겠습니다.그러니.. 2025. 3. 30. 이전 1 다음